어제의 우리들 (Reminiscence) – Standing Egg 和訳

어제의 우리들(昨日の僕たち)

노래가 바뀔 때마다 난
歌が変わるたびに僕は
또 네가 떠올라
また君を思いだすよ
왜 난 모든 가사에
どうして僕は すべての歌詞に
그토록 너를 추억하는 걸까
そんなに君を思い出すのかな

계절이 바뀔 때마다 난
季節が変わるたびに 僕は
또 네가 떠올라
また君を思いだすんだ
왜 난 모든 계절에
どうして僕は すべての季節で
그토록 너를 사랑했던 걸까
それほど 君を愛していたのかな

너 나 우리 함께였던 그 계절의 모습이
君と僕 僕たちが一緒にいた その季節の様子が
거짓말처럼 선명해
嘘だったかのように 鮮明だよ
너에게 닿고 싶어
君に届けたい
잊으려고 아무리 뒤척이고 지새워도 여전히
忘れようと どれだけ手探り夜を明かしても いまだに
들어오는 한줄기 아침 해처럼
差し込む ひとすじの朝日のように
내 하루 어딘가 남아있어
僕の一日のどこかに残っている

잠들지 못할 때마다 난
眠れないたびに 僕は
또 네가 떠올라
また君を思いだすんだよ
넌 왜 모든 순간에
君は どうして すべての瞬間に
그토록 나를 사랑했던 걸까
それほど 僕を愛していたのかな

너 나 우리 함께였던 그 계절의 모습이
君と僕 僕たちが一緒にいた その季節の様子が
거짓말처럼 선명해
嘘みたいに鮮明だよ
너에게 닿고 싶어
君に届けたい
잊으려고 아무리 뒤척이고 지새워도 여전히
忘れようと どれだけ手探り夜を明かしても いまだに
들어오는 한줄기 아침 해처럼
差し込む ひとすじの朝日のように
내 하루 어딘가 남아있어
僕の一日のどこかに残っている

언젠가 또다시 한번 더
いつかまた もう一度
사랑을 한다 해도
愛するとしても
그날 우리처럼 그때 하늘처럼
その日の僕たちのように その時の空のように
눈부실 수 있을까
輝くことができるかな

기다릴게
待ってるから
언젠가 함께였던 그 계절로 돌아가
いつか 一緒だったその季節に戻って
거짓말처럼 한 번 더
嘘みたいに もう一度
네 손을 잡고 싶어
君の手を握りしめたい
잊으려고 아무리 찾아내고 지워봐도 여전히
忘れようと どんなに探して消してみても 相変わらず
나타나는 내 작은 방 한 구석에
現れるんだ 僕の小さな部屋のその角に
너의 낙서처럼 남아있어
落書きのように残ってい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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